[1기][전세홍] 마지막 페이지. 다시 만나, 어민박

전세홍
202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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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안 개구리로 살던 내가, 우물 밖으로 뛰어 오르려고 선택한 어쩌다 민박.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 도전한다는 의미로 시작하게 됐는데,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인연을 만들고 재밌게 놀기도하고 얘기도 많이하면서 많이 배운거같아요. 

여태 수없이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만들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면서 정을 주는 것이 힘들어지고 사람한테 지쳐있었지만, 어민박을 통해 다시 정을 주고 인연을 쌓아가는 것에 대한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 좋아요. 

청양에 정착하기위해 재충전의 시간으로 광주로 돌아왔는데 벌써부터 모두가 같이 있던 청양이 너무 그리워져요.. 밖에 산책 갔다왔는데 청양에서만 볼 수 있었던 빛나는 별들이 광주에선 보이지 않아요..

 다들 정말 재밌었고, 홈커밍때 꼭! 다들 모여서 다시 재밌게 놀고 추억 많이 쌓았으면 좋겠네요 그때까지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시간 잘 보내고 청양에서 다시 만나요!


우리 꼭! 다시 만나, 어민박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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